퍼블리셔 → 개발자 · Learning in public

10년을 마크업했고,
이제 개발을 배웁니다.

웹 퍼블리셔로 일한 10년의 눈으로 프론트엔드·백엔드·AI 도구를 다시 읽습니다. 숙련자가 당연히 넘기는 지점에서 멈춰, 마크업·접근성·UX의 언어로 풀어내는 개발 기록. Learning to build, in public.

What I write about

세 가지 주제

Frontend

브라우저·React·CSS. 마크업을 먼저 배운 사람이 프레임워크를 이해하는 순서로.

Backend

Node·DB·배포. 백엔드 지식 제로에서 공식 문서를 해독해가는 기록.

AI & 도구

AI 코딩·에이전트. '코드를 읽고 검증하는 근육'을 키우며 도구를 쓰는 법.

Journa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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